알아보기

누구나 한 권쯤은
책을 품고 삽니다.

  • 일기장 속 문장
  • 전하고 싶던 이야기
  • 생각의 조각

오래 묵혀둔 일기장 속 문장들, 누군가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살아오며 쌓인 생각의 조각들.

시선서재는 그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돕는 곳입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출간 신청하기견적을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노트와 타자기가 놓인 책상
Fig. 01이야기는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물성

한 사람의 세계를
물성으로 옮기는 일

모니터 속 글자가 종이 위에 안착하고, 손가락으로 페이지를 넘길 수 있게 되는 순간, 이야기는 비로소 '존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과정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이 켜진 서가
Fig. 02서가
사람

좋은 책은
좋은 손에서 나옵니다

맞춤법 너머의 것들 — 문장의 호흡, 이야기의 무게, 독자에게 닿는 온도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디자이너진은 수백 권의 책을 만들어온 전문가입니다. 당신의 이야기에 가장 어울리는 표정을 표지 위에 그려냅니다.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부분은 끝까지 사람이 합니다.

비용

좋은 책을 만드는 데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편집자진과 디자이너진이 직접 작업하고, 불필요한 중간 단계 없이 책이 만들어집니다.

소량 인쇄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능하고, 필요한 만큼만 찍어 낭비가 없습니다.

좋은 원고가 비용 때문에 세상에 나오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가격 보기 →

여정

우리는 좋은 원고를 세상에
선보이는 일을 합니다

원고를 다듬고, 책의 옷을 입히고, 독자의 손에 닿게 합니다.

  • 서점에 놓이는 일

    당신이 쓴 글이 서점 진열대에 놓입니다.

  • 책장에 꽂히는 일

    누군가의 책장에 당신의 책이 꽂힙니다.

  • 밑줄이 그어지는 일

    낯선 독자가 당신의 문장에 밑줄을 긋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시선서재는 그 여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걷습니다.

서재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
Fig. 03책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원고가 짧아도 되나요?

4만 자 미만 원고는 모두 첫 구간(4만 자 미만) 금액으로 받습니다. 원고가 아주 짧으면 글이 더 모인 뒤 출간을 권해 드리기도 합니다.

인쇄비는 포함인가요?

아니요, 종이책 인쇄비는 원고마다 편집자가 검토한 뒤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문의

당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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